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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시 추가 공모 개인 창업자가 신청하는 사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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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맘 생활연구소 창업도시 추가 공모 개인 창업자가 신청하는 사업일까 창업도시 추가 공모는 개인 창업자가 사업화 자금을 직접 신청하는 모집이 아닙니다. 광역자치단체가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계획을 내는 공모로,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 오후 3시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1월 6곳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역 창업자라면 자기 지역이 공모에 참여한다는 소식과 기업 대상으로 실제 지원을 모집하는 공고를 구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번 접수의 주체는 광역자치단체입니다 600억원은 창업자 한 명에게 주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11월 접수 뒤 평가를 거쳐 2027년 1월 선정 예정입니다 이번 접수의 주체는 광역자치단체입니다 지역의 인재·기술·투자 자원을 연결하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추가 공모는 수도권을 제외한 4극 3특의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전략과 사업계획을 평가합니다. 개인이 사업계획서 한 장을 내고 도시 지원예산을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기존 선도모델은 대전·대구·광주·울산 4곳입니다. 새 6곳까지 선정되면 전국 10곳이 됩니다. 기존에 선정된 지역과 이번에 신청할 수 있는 지역을 같은 명단으로 보거나, 모집 공고가 나왔다는 이유로 새 6곳이 이미 확정됐다고 보면 안 됩니다. 600억원은 창업자 한 명에게 주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선정 도시에는 사업화와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위해 연간 약 150억원, 4년간 약 600억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첨부 개요는 기업 지원과 운영기관 운영비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 총액을 개인 창업자에게 보장된 금액처럼 해석할 수 없습니다. 팁스·지역성장펀드·엔젤투자허브 등과 연계하는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지역과 세부 사업에 따라 대상과 선정 방식이 달라집니다. 투자 연계 계획이 있다는 것과 개별 기업이 투자를 확정받았다는 것도 다른 단계입니다. 11월 접수 뒤 평가를 거쳐 2027년 1월 선정 예정입니다 지방정부 계획은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검증합니다.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