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안전주간 우리 동네 대피장소와 가족 동선 확인하기
로직맘 생활연구소 지진안전주간 우리 동네 대피장소와 가족 동선 확인하기 지진안전주간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됩니다. 이번 주에는 뉴스 속 훈련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가족이 생활하는 곳의 대피장소와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출입로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가까운 공터 하나를 찾았다고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지정된 장소의 주소·위치·표지와 접근 경로가 맞는지, 해안 지역이라면 지진해일 대피장소 정보도 별도로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지도에 찍힌 위치와 현장 출입로를 맞춰 보세요 해안에서는 지진 옥외대피와 지진해일 대피를 구분합니다 21·23·25일 홍보 일정은 가족의 확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지도에 찍힌 위치와 현장 출입로를 맞춰 보세요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진 옥외대피장소와 동해안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의 적정성·출입로·표지판·온라인 지도 위치정보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정 위치뿐 아니라 실제 접근할 수 있는 상태까지 점검한다는 점에서 가족의 사전 확인에도 참고할 부분이 있습니다. 가족이 자주 머무는 집·학교·직장 주변의 대피정보를 따로 살펴보면 한 장소만 외우는 것보다 생활 동선에 맞춰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도 정보와 현장이 다르거나 표지가 훼손된 곳을 발견했다면 임의로 새로운 대피장소로 단정하지 말고 담당 지역의 안내와 공식 신고 경로를 확인하세요. 해안에서는 지진 옥외대피와 지진해일 대피를 구분합니다 이번 주간에는 지진과 지진해일, 화산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함께 홍보하며 10월 21일에는 관계기관과 해안지역 지방정부가 지진해일 대비 합동훈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진해일 내습 단계의 상황전파, 주민·선박 대피, 주요 기반시설 안전관리를 점검하는 훈련입니다. 지진 옥외대피장소와 해안의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는 대응 상황이 다릅니다. 해안 거주나 여행을 준비한다면 집 근처 옥외대피장소 정보만으로 모든 상황을 대비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역의 지진해일 행동요령도 확인하세요. 실제 재난 시에는 현장 상황과 공식...